'56세' 양준혁, 늦둥이 딸 112일만에 '6kg'

'56세' 양준혁, 늦둥이 딸 112일만에 '6kg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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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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